이 기관이 연 데이터의 분야
지금 보고 있는 조건 그대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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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 침탈과정을 알기 쉽게 서술한 콘텐츠로 중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이렇게 독도를 침탈했다> 도서를 번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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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대안시에 위치한 강서대묘의 벽화 청룡도, 주작도, 현무도, 백호도 등에 대한 이미지와 해설자료를 일본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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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고지도 속에서 독도와 동해표기에 관련된 지도를 재단에서 수집하여 해설을 첨부한 자료로 중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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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역사 분쟁 / "동북공정"의 추진 의도와 "동북공정"식 역사인식의 억지 / 중국의 주장, 그리고 우리의 견해 / "동북공정"이 남긴 것,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 / "동북공정"의 사업 내용과 연구 결과물 / "동북공정"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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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도상자료집은 선사·고대 암각화를 조사하여 한국 민족문화의 기원과 계통을 파악하는 자료이다. 몽골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바위그림의 조형 양상을 파악하고, 중앙아시아지역과 우리나라 우리나라 선사 시대 암각화와 비교 연구의 주요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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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도 안악에 위치한 안악3호분에 그려진 대규모 행렬도 등 고분벽화에 대한 이미지와 설명자료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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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남포시 강서구역 덕흥동에 위치한 고구려 벽화고분인 덕흥리고분의 벽화에 대한 이미지와 해설자료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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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 대안시에 위치한 강서대묘의 벽화 청룡도, 주작도, 현무도, 백호도 등에 대한 이미지와 해설자료를 중국어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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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정계비자료집은 1712년 백두산정계비 건립 및 18세기 국경문제와 관련된 조선측자료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백두산 일대 지리조사 및 국경문제와 관련된 중국측 자료에 관련된 내용을 발췌하여 편집한 데이터베이스이다. 백두산정계비는 1931년 7월경 없어져 현존하는 것은 탁본에 불과하지만, 기록 속에 남겨진 건립과 논의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 D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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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토해양국제사법판결선집은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가 (사)대한국제법학회에 연구용역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수행하도록 한 연구결과 보고서를 DB로 구축한 것이다. 여기에는 주요 3개 국제사법기관 즉 국제사법재판소(ICJ), 상설국제사법재판소(PCIJ) 및 상설중재법원(PCA)의 영토·해양관련 판결원문 30건 전체가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국제사법기관 판결문은 국제판례법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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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라는 보다 넓은 공간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선사문화를 조망하고 한국 민족 문화의 계통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 암각화는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살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선사 및 고대의 문화현상이며, 이 속에서 시대와 민족 그리고 지역의 차이에 따라서 바뀌어온 문화상들을 비교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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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라는 보다 넓은 공간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선사문화를 조망하고 한국 민족 문화의 계통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 암각화는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살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선사 및 고대의 문화현상이며, 이 속에서 시대와 민족 그리고 지역의 차이에 따라서 바뀌어온 문화상들을 비교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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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 역사자료 디지털플랫폼인 동북아역사넷의 아이템 정보에 대한 데이터입니다. 공지사항 제목과 공지사항 등록일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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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흥리벽화고분(德興里壁畵古墳)은 평안남도(平安南道) 남포시(南浦市) 강서구역(江西區域) 덕흥동(德興洞 : 구 지명은 평안남도 대안시 덕흥리)에 위치한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이다. 이 벽화무덤은 묘실(墓室 : 무덤방) 안에서 발견된 묵서명(墨書銘)에 의해 피장자는 유주자사(幽州刺史)를 지냈던 진(鎭)이라는 자이며, 조성연대는 영락(永樂) 18년 즉 408년이라는 것이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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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하카스코-미누신스크 분지와 투바공화국 내의 바위그림. 우리의 선사 및 고대문화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지역의 바위그림을 통해서 한국 민족문화의 기원을 계통을 파악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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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라는 보다 넓은 공간속에서 한반도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선사문화를 조망하고 한국 민족 문화의 계통성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 암각화는 세계의 모든 지역에서 살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선사 및 고대의 문화현상이며, 이 속에서 시대와 민족 그리고 지역의 차이에 따라서 바뀌어온 문화상들을 비교 연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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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흥리벽화고분(德興里壁畵古墳)은 평안남도(平安南道) 남포시(南浦市) 강서구역(江西區域) 덕흥동(德興洞 : 구 지명은 평안남도 대안시 덕흥리)에 위치한 고구려 초기 벽화무덤이다. 이 벽화무덤은 묘실(墓室 : 무덤방) 안에서 발견된 묵서명(墨書銘)에 의해 피장자는 유주자사(幽州刺史)를 지냈던 진(鎭)이라는 자이며, 조성연대는 영락(永樂) 18년 즉 408년이라는 것이 밝혀져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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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대묘(江西大墓)는 평안남도(平安南道) 대안시(大安市)에 위치한 고구려 후기 사신도(四神圖) 벽화고분(壁畵古墳) 중의 하나로, 사신도 벽화 가운데 가장 빼어난 솜씨를 자랑하는 고구려 절정기의 벽화고분이다. 무덤의 형태는 먼저 반듯하게 잘 다듬은 화강암(花崗巖) 판석(板石)으로 무덤방을 쌓아 올리고 그 위에 흙을 봉긋하게 덮어 완성한 봉토석실분(封土石室墳)이다. 흙으로 이루어진 봉분(封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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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하카스코-미누신스크 분지와 투바공화국 내의 바위그림. 우리의 선사 및 고대문화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지역의 바위그림을 통해서 한국 민족문화의 기원을 계통을 파악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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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하카스코-미누신스크 분지와 투바공화국 내의 바위그림. 우리의 선사 및 고대문화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지역의 바위그림을 통해서 한국 민족문화의 기원을 계통을 파악할 수 있는 주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