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관이 연 데이터의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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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말부터 해방 이전까지 1,259명의 역대 주요 선현의 문집을 시대 순으로 영인하여 편찬·간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적 한국문집총간을 수록하였습니다.개별 문집은 웹페이지 하단에서 다운로드 받을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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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한국고전번역원_고전원문
1910년 이전까지의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이 저술한 원문자료로써 문집류를 제외한 역사류, 법제류, 총집류, 의궤류 등 다양한 장르의 국학원전 데이터 베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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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한국고전번역원_서지정보
국내외에서 간행되는 고전번역서를 수집 정리한 서지정보 목록을 데이터베이스화한 자료를 XML 형식으로 추출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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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소눌(小訥) 노상직(盧相稷, 1855~1931)의 문집이다. 저자의 유문을 박해철(朴海徹), 손기조(孫基祚) 등 9명이 연명하여 정리 작업을 시작하고, 다시 몇 차례 원고를 바꿔 가며 정리하여 23책 가량의 정고본(定稿本)을 만들었으나 총독부의 검열 도중에 일부 원고가 누락되어 최종적으로 48권 24책과 목록 1책 도합 25책으로 간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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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한국고전번역원_시의온도
각 지역의 오늘의 날씨와 잘 어울리는 고전한시를 날씨 정보와 함께 제공하여 우리 고전을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고전의 현대적 계승과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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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채원(茝園) 오횡묵(吳宖默, 1834~1906)의 문집이다. 《총쇄록(叢瑣錄)》 전체에서 시문(詩文)을 초선하여 수록한 24책의 괘인사본으로 현전하는 저자의 시문 선집 중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이다. 체제를 살펴보면 《총쇄록》을 초선하여 만든 소규모 지역별 선집들을 통합하여 크게 시(詩)와 문(文)으로 재편하고, 다음 단계에서 시(詩)는 지역별과 시기별로, 문(文)은 문체별로 구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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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대계(大溪) 이승희(李承煕, 1847~1916)의 문집이다. 장남 기원(基元)이 가장초고(家藏草稿) 가운데 일부를 선정하여 1916년 회당(晦堂) 장석영(張錫英)이 교정을 시작하고 1918년에는 면우(俛宇) 곽종석(郭鍾錫)이 교정하였으나, 기원이 유림단(儒林團) 사건으로 일경(日警)에 체포되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면서 1927년 4월에 서울 관훈동의 한성도서주식회사에서 신연활자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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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석릉(石菱) 김창희(金昌煕, 1844~1890)의 문집이다. 아들 교헌(敎獻)이 저자가 생전에 정리한 고본(稿本)과 별저(別著)들을 바탕으로 1898년 활자로 인행한 것이다. 본서는 12권 3책으로 되어 있다. 권수에 총목이 있으며 권별로 목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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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농산(農山) 신득구(申得求, 1850~1900)의 문집이다. 저자의 사후에 문인 장진학(張鎭學) 등이 가장초고(家藏草稿)를 12권 5책으로 초출(抄出)하여 1917년 봄에 고흥 지역의 문중에서 인행(印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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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노백헌(老柏軒) 정재규(鄭載圭, 1843~1911)의 문집이다. 원집은 사후에 사림들이 수습하고 49권 25책으로 편차하여 1912년에 활자로 인행하였는데 자세한 간행 경위는 알 수 없다. 부록은 원집 간행 후에 행장, 묘갈명 등의 묘도문자가 정리되었고, 연보(年譜)는 문인 정기(鄭琦)가 수년에 걸쳐 초창(草創)한 뒤 여러 문인들이 세 차례 교정을 하여 정본(定本)을 만들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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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지사 심석재(心石齋) 송병순(宋秉珣, 1839~1912)의 문집이다. 아들 증헌(曾憲)과 사방 사우(士友)들이 《학문삼요(學問三要)》, 《사례축식(四禮祝式)》 등과 유집(遺集) 14권 및 유서(遺書)를 모아 10여 책으로 선사하여 가장하고, 언행의 대개를 기록하여 연보를 편찬하여 35권 15책의 목활자본 《심석재선생문집》이 전하고 있는데 서발문 등의 관련 자료가 없어 명확한 간행 경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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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의 대표적인 관찬 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을 증보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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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사복재(思復齋) 송진봉(宋鎭鳳, 1840~1898)의 문집이다. 유적 정리는 가장(家狀)을 지은 문인 박희원(朴煕元)의 주도하에 1899년 3월 이전에 1차로 문집이 편성된 다음, 부록으로 제문, 고묘문, 행장, 유사, 전, 묘갈명, 묘지명, 세계(世系) 등을 추가하여 6권 3책으로 편집하였으며, 1903년 3월에 정의림(鄭義林)의 발문을 붙여 아들 상호(翔浩)가 계재(契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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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추관(秋觀) 장석영(張錫英, 1851~1926)의 문집이다. 이진상(李震相)의 문인으로 허유(許愈), 곽종석(郭鍾錫), 이승희(李承煕), 윤주하(尹胄夏) 등과 교유하였다. 문집은 사후에 아들 우원(右遠)과 문인 손후익(孫厚翼) 등이 가장초고를 바탕으로 전고(全稿)의 삼분의 일을 선정ㆍ교감하여 22권으로 편차하고 1931년 6월에 조선총독부의 출판 허가를 받고 9월에 추가로 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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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말기의 문신 이유원(李裕元 1814~1888)이 편찬한 39권 33책의 필기류(筆記類) 편저인 《임하필기(林下筆記)》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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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김정호(金正浩 1804~1866 추정)가 《동여도지(東輿圖志)》와 《여도비지(輿圖備志)》를 수정·보완하여 편찬한 지리지인 《대동지지(大東地志)》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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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역대 군주의 업적 가운데 선정(善政)만을 모아 편찬한 편년체 사서(史書)인 《국조보감(國朝寶鑑)》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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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원(柳馨遠 1622~1673)이 1652년 이후 편찬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시대 전국 단위 지리지인 《동국여지지(東國輿地志)》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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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법전인 《경국대전》, 《속대전》과 《대명률》 등 당대의 각종 법률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하여 편찬된 법제서 《전율통보(典律通補)》의 한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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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관(弘文館)의 주도로 전국 각 읍에서 제작된 읍지(邑誌)를 수합하여 1760년대에 편찬된 지리지 《여지도서(輿地圖書)》의 한문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