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코드
- 시작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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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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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수출입신고 통관업무처리 절차를 기초로 수집한 무역자료를 국가 및 HS Code(2단위, 4단위, 6단위, 10단위)별 기준으로 집계한 국가별 품목별 수출입무역통계입니다. 수출입무역통계란 사전적 의미로 국민경제가 다른 나라와의 사이에서 행하는 화물의 교류에 관한 통계로 일국의 경제영역으로 반입(수입)되거나 반출(수출)됨으로써 그 나라의 물적 자원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는 모든 상품이 기록되며, 단순히 한 나라를 통과하는 물품(통과물품)이나 일시적으로 반입 또는 반출되는 물품은 그 나라의 물적 자원량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지 않기 때문에 무역통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작성할 때의 기준이 되는 무역통계지역은 지리적·행정적·국민 경제적 관점에서 정해지며,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 국가의 경우 관세법이 포괄적으로 적용되는 영역을 의미하는 관세영역과 무역통계지역은 개념적으로 일치합니다. 따라서 관세영역을 넘어서 행해지는 화물의 교류 통계가 무역통계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입은 CIF금액기준으로, 수출은 FOB 금액기준으로 집계합니다. HS Code란 모든 상품에 고유번호를 부여하는 국제적 상품분류체계를 말합니다. 매월 15일경 수출입 신고의 정정, 취하 등 변경내역을 반영하여 전월까지의 자료를 현행화하고 있으며 주기는 1개월입니다. 중량은 순중량(kg)이며, 금액은 수입(과세가격미화금액), 수출(신고미화금액)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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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l -G 'https://apis.data.go.kr/{기관코드}/{서비스명}/{오퍼레이션}' \
--data-urlencode 'serviceKey=발급받은_인증키' \
--data-urlencode '국가코드=11110' \
--data-urlencode '서비스키=값' \
--data-urlencode '시작년월=01' \
--data-urlencode '종료년월=01' \
--data-urlencode '품목코드=11110'
const params = new URLSearchParams({
"serviceKey": "발급받은_인증키",
"국가코드": "11110",
"서비스키": "값",
"시작년월": "01",
"종료년월": "01",
"품목코드": "11110",
});
const res = await fetch(`https://apis.data.go.kr/{기관코드}/{서비스명}/{오퍼레이션}?${params}`);
if (!res.ok) throw new Error(`HTTP ${res.status}`);
const data = await res.json();
console.log(data);
import requests
params = {
"serviceKey": "발급받은_인증키",
"국가코드": "11110",
"서비스키": "값",
"시작년월": "01",
"종료년월": "01",
"품목코드": "11110",
}
r = requests.get("https://apis.data.go.kr/{기관코드}/{서비스명}/{오퍼레이션}", params=params, timeout=15)
r.raise_for_status()
print(r.json())
같은 값을 넣을 수 있는 API
이 API 에 넣는 값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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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신고 통관업무처리 절차를 기초로 수집한 무역자료를 HS Code(2단위, 4단위, 6단위, 10단위)기준으로 집계한 품목별 수출입무역통계입니다. 수출입무역통계란 사전적 의미로 국민경제가 다른 나라와의 사이에서 행하는 화물의 교류에 관한 통계로 일국의 경제영역으로 반입(수입)되거나 반출(수출)됨으로써 그 나라의 물적 자원을 증가 또는 감소시키는 모든 상품이 기록되며, 단순히 한 나라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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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신고 통관업무처리 절차를 기초로 수집한 무역자료를 국가별 기준으로 수출입무역통계입니다. 국가분류는 무역통계부호상의 국가별 ISO 코드 분류기준에 의하며, 수출은 최종목적국을 원칙으로 하고 수입은 원산국을 원칙으로 합니다. 수출입무역통계란 사전적 의미로 국민경제가 다른 나라와의 사이에서 행하는 화물의 교류에 관한 통계로 일국의 경제영역으로 반입(수입)되거나 반출(수출)됨으로써 그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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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질별 분류를 국가별 수출입질적을 집계한 데이터로, 신성질별 분류란 기존 성질별(HS Code 10단위 세번을 상품 특성에 맞게 유사한 성질을 가진 품목끼리 집계한 분류체계(수입•수출 별도)) 분류에 무역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2012년 새롭게 작성한 분류체계입니다. 성질별 분류에서 이원화되어있던 수출과 수입의 분류체계를 통일하고, 사회적 관심품목에 대한 통계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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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질별 분류를 국가별로 수출입실적을 집계한 통계 데이터로, 성질별 분류란 1972년부터 무역통계 작성 시 활용된 분류기준이며, HS Code 10단위 세번을 상품 특성에 맞게 유사한 성질을 가진 품목끼리 집계한 분류체계(수입•수출 별도 분류)입니다. 우리나라 산업 발전에 따라 1998년 전면 개편하였으며, 이후 5년마다 HS가 개정됨에 따라 일부 개편되고 있습니다. 수입은 3大 대분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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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세관에 수입 신고하는 과정에서 생산된 운임정보를 화물정보와 연계하여 항공수입 kg당 평균 운송비용(원)을 산출한 데이터이다. 정형거래조건인 FOB(Free On Board) 조건의 인천공항(항공수입의 대부분을 차지) 도착 수입 건으로 실제 항공운송 계약을 통한 운임이 아닌 별도 운임표를 적용하여 신고건(특송, 우편, 항공사 자기 운송수단 수입, 자력운항 항공기, 기타 특수조건 수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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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신고 통관업무처리 절차를 기초로 수집한 무역자료를 항구/공항별 기준에 따라 집계한 수출입실적을 국민, 기업, 공공기관 등이 쉽고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항구공항지역코드를 이용하여 관세청 수출입통계정보의 항구 공항 지역명, 수출건수, 수출금액, 수입건수, 수입금액, 세관코드, 무역 수지등을 조회 할 수 있습니다. 통계주기는 1개월이고, 시기는 매월 15일경 수출